스타를 제낀 국민게임이 되어버린 카트라이더..
저 차를 사기위해 6~7개월간 돈을 모았다...
원래는 솔리드 pro를 사려고 했다만 저차가 나오고 나서 저차를 위해 추가금 7000루찌를 더 벌어야 하는 경우가 생겨버리는..
아마 저차를 사고나면 하루이틀쯤 하다가 또 다른차가 나오기 전까지 거의 안하겠지만 -.-
물론 지금 타고 있는게 나쁜건 아니다.
코카콜라스페셜 카트를 타고 있기에 스피드는 꿀리는게 없지만 30일 제한이라는 압박이..
누가 저 차를 안 사주려나... 남은 2500루찌 모으기 너무 힘들다 ..
레이서명(?)은 구워랏이걸 적어야 누가 선물을 보내줄지도..
- gamja9e